안녕하세요. 12월의 마지막날에 영웅님 노래를 들으면서 보내고 있어요. 저녁도 먹고 쉬면서 무지개 듣고 있어요. 마음이 편하고 쉬는기분이 좋네요. 역시 영웅님 노래중 제일 좋은거 같아요. 계속 듣고 싶은 노래예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