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방] 높아만 보이던 아버지..들으며...

늘 크고 높게만 보였던 아버지의 작아진 어깨가 떠올라 코끝이 찡해집니다. 미처 전하지 못한 말들이 목 끝까지 차오르지만, 노래가 끝날 때쯤엔 그 미안함을 사랑으로 바꾸어 낼 용기가 생기는 듯 합니다.

 

높아만 보이던 아버지..들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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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뜨거운체리W116946
    아버지 노래 들으면 뭉클합니다. 가슴이 먹먹해지구요
  • 화려한프레리개I191122
    너무 울컥하는 노래입니다 들을때마다 부모님 생각나는 노래입니다
  • 빛나는오렌지U46343
    높아만 보이던 아버지 들으면 짠합니다
  • 신뢰할수있는망고123
    너무 잘하시더라구요
    몰입해서 듣게 되네요
  • 신속한박하U610491
    아버지 노래 들으면
    저도 모르게 울컥 하더라구요 
  • 활기찬거미V237293
    임영웅님의 음악은 반복해서 들어도 좋습니다.
    임영웅님의 노래는 늘 반갑습니다.
  • 재치있는계단R1740634
    높아만 보이던 아버지 들으니 저도 아버지 생각나요.
    임영웅님 목소리라 그런지 미안함도 조금은 편안해지는 것 같아요.
    
  • 상쾌한너구리O116531
    가사 하나하나가 가슴 깊숙이 와닿아
    영웅님의 진정성 있는 목소리가 울림을 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