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노래자랑'은 공연 중 팬들의 신청곡을 받아 즉석에서 임영웅이 부르는 코너로, 이날 '뭣이 중헌디'는 임영웅이 아닌 영웅시대의 떼창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은 지휘자가 된 듯 영웅시대의 노래에 박자를 맞췄고, 노래 마지막에는 머리 위로 크게 하트를 그려 영웅시대를 향한 애정을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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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신뢰할수있는망고123
떼창 넘 좋네여 ㅠㅠ
감동이더라구요
강인한사과C212241
떼창 장난아니예요
분위기 너무 좋아서 공연 정말 가고싶네요 ㅠㅠ
독특한사포딜라S206761
임영웅님 한태배우는게 너무 많아 건행하세요 ~임영웅 노래듣다 누구노래도 못들어요 싱거워서 감성장인가창력최고 영웅님의 진심이 담긴 음악은 듣는 이들에게 큰 울림을 줍니다.가슴을 파고드는 가사가 정말 인상적이에요.영웅님은 역시 대단합니다.
마타타
뭣이 중헌디 숏츠 봤어요 ㅋㅋ
하트 너무 사랑스러워요
바른멧날다람쥐E117039
고음과 터질듯한 웅장함에도 거칠거나 날카롭지 않고 부드러움이 느껴지는게 놀랍네요! 들을수록 미치게 좋은노래 감동입니다 행복합니다 매일매일 영웅님의 활동 소식을 접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영웅님 덕분에 매일이 설레고 즐거워요.영웅님은 제 삶의 큰 기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