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무대는 콘서트에서 절대 놓쳐선 안 될 최고의 순간입니다. 영웅님은 이 무대에서 주로 밝은 파스텔 톤이나 세련된 캐주얼 수트를 입고 등장해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합니다. "나의 품이 너의 집이 되어줄게"라는 가사는 듣는 것만으로도 영웅시대에게 큰 위로와 안식처를 제공하죠. 무대 위에서 안무팀과 함께 가벼운 스텝을 밟으며 관객석 구석구석 눈을 맞추는 모습은 정말 사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