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불후의 명곡-글로벌 스타 특집’에서 이찬원이 일본인 타쿠야와의 여행 중 당황스러웠던 에피소드를 공개합니다. 타쿠야가 식당에서 메뉴를 고르며 “각각 쿠다사이”라고 말했던 일화나, 한남동·반포동을 더 잘 아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또 다니엘&타쿠야가 임영웅의 ‘아버지’를 선곡해 진정성 있는 무대를 꾸미며 명절 안방에 감동까지 선사할 예정이라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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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투명한파인애플F1491849
진정성있는 노래입니다 감동받는 노래에요
근면한나팔꽃X216287
오 봐야겠네요
본방사수할게요
자랑스러운사슴L127816
오~~ 정말 기대되네요. 무조건 본방사수 해야 합니다.ㅎㅎ
세련된허머스J242525
다니엘과 타쿠야가 임영웅의 '아버지'를 선곡했니 벌써부터 감동이 기대됩니다.
두 사람의 진정성 있는 무대가 명절 안방에 따뜻한 울림을 선사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