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에서 타쿠야와 다니엘이 영웅님의 아버지를 선곡해서 멋진 무대를 보여줬어요 타쿠야가 새아버지를 향한 고마움을 담아 노래했는데 영웅님의 깊은 감성이 다른 나라 가수의 목소리로도 이렇게 잘 전달될 수 있다는 게 놀라워요 이찬원 님이 타쿠야와의 재밌는 일화도 들려줘서 웃다가 울다가 정신없이 빠져들었네요 역시 영웅님의 노래는 힘이 참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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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자유로운독수리U206607
눈물바다 될만햇죠
넘 좋앗어요
이국적인망고스틴S1803265
왠지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각나는 노래가 아니었나 싶네요.
계실 때 잘해야 한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