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트로피부터 축구 득점왕 상패까지 소중히 닦는 영웅님 모습이 참 한결같고 따뜻하네요 2026년에는 시상식에도 자주 나와서 인사하겠다고 약속해 줘서 벌써부터 기대가 커요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는 영웅님의 신념처럼 올 한 해도 우리 영웅시대랑 같이 멋진 기록들 써 내려갔으면 좋겠어요 언제나 건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