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철수님이 1990년대 직장인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차중일’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살렸어요. 넥타이와 정장핏이 캐릭터 성격과 어우러져 연기 몰입도를 높이고, 홍금보(박신혜)와 불꽃 케미까지 선보였죠. 전작 ‘미지의 서울’과 다른 스타일링으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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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90년대 직장인 룩 스타일링 넘 잘하고 있지요. 수트핏도 참 좋구요
투명한파인애플F1491849
90년대 직장인 룩을 잘 소화한 것 같아요 멋있는 모습입니다
수려한백합W1854474
끊임없이 발전하려는 노력과 도전 정신이 느껴져서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들이 더욱 기대됩니다
경쾌한포인세티아O129089
임철수님이 9년대 직장인을 잘 소화해내주셨네요
연기력이 진짜 최고네요
귀중한아이리스H1813281
차중일 캐릭터 소화에 빠르게 적응하는 임철수의 매력에 화제가 되었네요! 정장핏과 넥타이가 그의 직장인 룩을 더욱 강인하게 표현해주었어요. 이번작에서의 새로운 변신이 기대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