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콘서트나 스포츠 경기 입장권을 비싸게 되파는 ‘암표’ 거래를 하면 판매가의 최대 50배까지 과징금이 부과된다네요. 정부는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관련 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해요. 최근 인기 가수와 K-팝 콘서트 티켓이 수백만 원에서 천만 원대까지 치솟은 만큼~~ 암표 근절에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주목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