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4시간 넘게 걸려 달려온
경남사천 농업인 한마당 축제
초대가수로 초청된 태진님^^
날씨가 춥지않아 참 다행이었다.
요즘 공연과 행사가 많아
목을 많이 써 태진님 목 이상생길까
손샤인 모두가 걱정하는 터인대
다행이 찬바람이 불지 않아서
한시름 놨다.
태진님이 불러주는 5섯곡 주옥같은
노래들 1감동의 물결에 휩싸였다.
중후하고 감성풍부한 목소리는
언제 들어도 행복하다.
클래식에서 트롯까지 모든 장르
가능한 고품격 트롯 태진님
국보급 목소리로 들려주는
가을밤의 음악은 환상이었다.
그런 10월의 밤이
멋진 노래와 함께 저물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