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1FUHTUyM2rk?feature=shared 그대 내친구여 오랜만에 다시 들었어요 세월이 변해도 늘 내곁을 지켜주고 외롭지않게 보듬어줄수있는 친구가 있다면 사는게 힘들지 않죠 이노래를 들으면 친구가 생각나네요 저는 태진님의 오랜 팬이 되고싶어요.모든게 영원할순 없지만 오랫동안 함께 하고싶은 생각이 들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