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올해는 선재 업고 튀어의 해였던 것 같아요 저는 선업튀를 통해서 우석님을 처음 알게 됐어요 몇번을 다시 봐도 설레고 뭉클한 드라마에요 우석님이 마마에서 소나기 부르셨는데 선업튀 본방사수하던 때도 생각나고 감동적인 무대였어요 내년에도 우석님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