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해여름은 진짜 최애드라마에요... 드라마속 그 분위기랑 OST랑 출연진이랑 전부다요! 1화부터 막방까지 정말 재밌게 봤었어요!
익명4둘의 그림체가 너무 비슷해서 좋았던것같아요. 스토리도 너무 좋고, 장기연애의 매력을 너무 잘 보여준듯해요. 미묘하고 섬세한 설렘들을 몰입도있게 잘 연기해주신 두배우분 덕에 저도 너무 재밌게 본 드라마 중 하나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