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웹툰 기반의 드라마들이 많아서 판타지나 특이한 소재의 드라마들이 많은데 이렇게 정통(?) 가족 드라마를 보니 나름 또 재미가 있네요 투닥거리긴 하지만 그게 다 사람사는 모습 같고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