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은님의 사랑길 라이브를 들었어요. 요즘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계절답게 예쁜 하얀드레스에 꽃배경 넘나 찰떡으로 잘 어울리시네요. 지은님 역시 예뻐요. 완전 봄처녀 여신 같네요. 노래하는 사람도 행복해보이니 보는사람도 행복해집니다. 앞으로도 더더욱 승승장구하시는 모습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