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유리 님이 부른 ‘상사화’는 첫 소절부터 마음을 완전 사로잡더라구요 가을 저녁 분위기랑 딱 맞아서 한 장면 한 장면이 영화 같았어요 하트 10개 받은 것도 전혀 놀랍지 않았어요 오히려 그보다 더 많이 받아야 했다고 생각해요 진짜 이번 무대는 감성 그 자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