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실수,,,ㅋㅋ 어수선한 진행으로 집단반발하는 데,,, 혼이 나가버린 안성훈님 귀염둥이 ㅋㅋ 안성훈과 정서주가 MC 데뷔를 앞두고 긴장한 모습으로 붐에게 영상통화로 SOS를 보내는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줬습니다. 붐의 “기싸움에서 밀리지 마라”는 조언에 두 사람은 진지하게 받아들이며 무대에 올랐고, 예상보다 훨씬 안정적인 진행으로 놀라움을 안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