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한낙타I116736이 사진 느낌이 정말 좋네요. 뒤에 조명하며 뭔가 포근한 공기와 분위기까지 느껴집니다. 올 화이트의 희재님, 소화해내지 못하는게 하나도 없는 그야말로 팔색조 희재님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