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물소S229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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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도 이런 기회가 오네요
드디어 지현님 실물을 영접했어요
사실 멀어서 얼굴은 잘 안보였지만 그래도 같은 하늘 아래 있다는게 어디겠어요
진안에서 만난 지현님은 더 멋있었어요
홍삼의 고장이라서 그런지 센스 있게 의상도 붉은 계열을 입고 왔더라구요
여기 오기전에 행사 하나 더 하고 온걸로 아는데 그래서 힘들법도 한데 힘든 내색 하나 없이 진짜 최선을 다해 부르더라구요
제 최애곡 깜키오도 듣고 그 안무 뭐죠 자켓 한쪽 열어서 꼭 자켓 안에 넣어줄거 같은 그 부분 완전 소리 꽥꽥 질렀어요
역시 지현님은 현장에서 봐야 더 멋진가봐요
힘든데도 힘든 내색 없어 빵긋빵긋 웃으며 노래 부르는 모습 보고 다시 한번 반했어요
박지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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