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한벚꽃G180883
울 지현님 당황하는 모습이 짠하면서도 귀엽고 양념통 명패달기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고 짜다고 하면서 계속 설탕인 줄 알고 들이붓는 셰프의 모습도 웃기고 이래저래 신박했네요 예능을 다큐로 여기지 말자 예능은 실수가 꽃이니까
박지현이 방송에서 설탕 대신 맛소금을 건네는 실수를 했는데요. 정호영 셰프가 계속 짜다고 당황하는 모습이 너무 웃겼어요. 원인이 밝혀지자 박지현이 죽고싶은 심정이라고 미안하고 당황해하는 모습이 정말 인간적으로 느껴졌어요. 이런 작은 해프닝이 오히려 방송을 더 웃기고 친근하게 만들어줘서 좋았어요. 이런 인간적인 모습이 지현님 매력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