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님의 무대는 언제나 따뜻한 감동을 선물해줍니다. 목포의 자랑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을 만큼, 노래 한 소절마다 진심이 느껴지고 팬들에게 큰 위로가 되어주네요. 엔돌핀 같은 응원 덕분에 행복하다고 말씀해주신 것처럼, 우리도 박지현 님 덕분에 매일 힘을 얻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오래도록 무대 위에서 빛나주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