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스트롯4 데스매치 보다가.. 계속 생각난 우래기 지현님~ 쿨톤수트입고~ 시원시원하게 가창력을 뽐내던 우리지현님~ 몸고생 맘고생을 이겨내고~ 멋지게~ 무대를 장악하던 지현님!! 데스매치에서 이기고 뿌엥하면서 울던 우래기~ 아직도 그때가 생생하게 기억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