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즈 보는데 박지현님이 청약 이야기 나오자마자 잘 모른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게 모르니깐 모른다고 말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행사 몇 번 뛰면 집 산다는 말에 당황하면서도 웃으며 받아치는 모습이 ㅋㅋ 돈 자랑처럼 들리지 않게 자연스럽게 넘기는 센스도 있고 열심히 활동하면서도 현실적인 생각 하는 게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