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장 분위기가 처음부터 끝까지 밝고 활기차서 보는 내내 기분이 좋아졌어요 연말 인사 건네며 팬들 걱정해주는 멘트에서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고, 뉴스 앵커부터 기상캐스터까지 1인 3역을 소화하는 장면이 웃기고 재미있어요 러브 바이러스 설정으로 진지한 표정 연기하다가 바로 웃음 터지는 모습이 하루 종일 촬영하면서도 파이팅 외치며 모습이 참 든든하게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