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음악회’에서 박지현이 ‘삶’과 ‘애간장’을 선보이며 폭발적인 성량과 깊은 음색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어요 특히 ‘애간장’에서 섬세한 감정과 호소력 짙은 고음이 인상적이었죠 오는 4월 단독 콘서트도 기대하면서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