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사랑한다고 말해요 가슴이 터질 것처럼 아파요 얼마나 내 속을 태울 건가요 이러다 난 정말 죽을지도 몰라 지현님의 음색 미쳤어요~ 어쩜 이렇게 몽글몽글하게~ 애간장 녹이듯 잘 부르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