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이 ‘K트롯차트’ 진행하면서 대본 맞춰 표준어 말하는 게 가장 어렵다고 솔직히 털어놨어요 사투리도 매력이라 팬들에겐 걱정 없을 거예요 팬으로서 이 점도 더 귀엽고 친근하게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