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적인자몽Q116955
무대에 선 지현님 모습 멋져 보여요. 존재감 엄청 돋보이구요
연제고분판타지축제!!
비공식 기업행사만 다니셨는데.. 정말 오래간만에
행사에 짠하고 나타나셨네요!!
엄청난 인파에~ 모두가 놀라고 사고위험까지
그야말로 지현님을 보기위해서 부산이
들썩들썩~ 했다고 하네요^^
오늘도 헤메코 너무 이쁨이요!!
만물트럭으로 스타트~ 첫곡이 아주 쌈박하고
너무 좋네요~ 울지현님 꽃선물도 받고~
받은 꽃도 이쁘고 여러분도 이쁘다며~ 맨트굿!
두번째곡으로 녹아버려요 부르는데..
이번엔 손가락으로 턱슬기 플러팅으로
관객분들을 제대로 꼬시네요!!
세번째곡은 얄미운사랑 OST 얄미운사람!!
도대체 이곡은 킬포인트가 몇군데인지
춤선도 너무 이쁘고~ 이앙물고 작정하고
끼부리는데~ 완전 쓰러져요!!
그리고 어느 어머니께서 지현님께 용돈을~
안받겠다고 하는데.. 가드분에 막혀있는
어머님 다치실까봐 받으셨는데~
난처해하는 지현님~ 그 모습마저도 너무
귀엽고 이쁘네요!!
네번째곡은 꿈과 희망을 주는 노래
우리는 된다니까!!
오래간만에 보는 남자댄서분들과의 이벤트
너무 즐겁고 재밌네요!!
앵콜곡으로 모두가 하나되는 트로트메들리~
내나이가어때서, 당신이좋아, 오라버니,둥지
오라버니에서 사랑한다 말해주세요~
사랑해!! 라고 하니까 지현님도 사랑해요라고
답하는 스윗함까지~ 방구석에서 시청했지만
정말 넘넘 행복하고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