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아티스트 😘 부산 연제고분 판타지축제 요즘 콘서트 준비에 방송에 24시간이 부족하게 바쁜 스케줄 소화하는 울지현님 ~😘 어찌 시간을 내셔서 멋진 공연 해주셨네요~ 먼저 MASTER VOICE 수록곡 중 정통트롯인 '만물트럭'부터 출발합니다 😆 울지현님 어머니팬에게 꽃다발도 받고 너무 행복해하네요~^^ 턱선 쓰러버린 '녹아 버려요' 😍 《트롯차트에서 했던 약속 지켰어요》 그리고 댄스가 압권인 '얄미운 사람' 이번에는 울지현님 데뷔 이후 무대에서 처음으로 용돈 받은 날~😆 《원래 현금 절대로 안 받는데 어머니팬분이 너무 힘들어하셔서 어쩔 수 없이 받았어요^^ 다시는 돈 주시면 안된다고 ㅎㅎㅎ》 '우리는 된다니까' 정말 너무 좋은 곡이에요 마지막 엔딩곡으로는 트로트 메들리로 대망의 무대를 마무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