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이야기방] 영스트리트에 울려 퍼진 활어 보이스, 곡마다 목소리를 갈아 끼운 듯 황홀했던 그 순간들,,,.

영스트리트에 울려 퍼진 활어 보이스, 곡마다 목소리를 갈아 끼운 듯 황홀했던 그 순간들,,,.영스트리트에 울려 퍼진 활어 보이스, 곡마다 목소리를 갈아 끼운 듯 황홀했던 그 순간들,,,.

 

 

 

웬디의 영스트리트에서 박지현이 부른 ‘안녕이란 슬픈 말’ 라이브… 그 순간 스튜디오를 가득 메운 울림은 정말 황홀했어요. 웬디가 “내가 좋아하는 곡 중 하나”라고 극찬한 이유를 100% 공감했습니다.

또한 플레이리스트 속 남진 선배님의 ‘둥지’와 자신의 곡 ‘만물트럭’을 짧게 들려주며, 특유의 구성진 활어 보이스로 에너지를 폭발시켰죠. 정규 앨범 MASTER VOICE에서 보여준 다채로운 매력이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박지현의 일상도 트로트맨 그 자체! “휴대폰 알고리즘이 온통 남진, 나훈아 선배님 영상뿐”이라는 말에 웃음이 터졌지만, 동시에 트로트에 대한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가끔은 떠나고 싶다는 솔직한 고백까지… 인간적인 매력에 더 빠져들었네요.

그리고 팬들을 위한 스포일러! 단독 콘서트 쇼맨십 시즌2에서 ‘지현나이트’가 열린다고 하니 벌써부터 기대감 최고조입니다.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올림픽홀에서 펼쳐질 무대, 놓칠 수 없겠죠.

열정적인 지현님 응원봉들고 갈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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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밝은펭귄L59202
    웬디님이 정확하게 보셨네요~ 
    마스터보이스 앨범 들어보면 정말 보이스가
    다 달라서 놀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