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나무늘보I210492
보이는 라디오라 목소리에 더 집중됐던 것 같고 진짜 감정 전달이 전해졌어요!
지현님이 '웬디의 영스트리트' 보이는 라디오에서 '안녕이란 슬픈 말'이라는 애절한 감성의 노래를 불러주셨어요.
평소 무대에서 보여주던 퍼포먼스와 함께했던 것은 아니었지만, 오롯이 목소리 하나였기 때문에 더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고, 감정선도 더 섬세하지 않았나 싶어요.
요즘 느끼는 거지만, 처음 지현님의 노래를 들었을 때보다 가창력이 더 탄탄해졌음을 알겠더라구요.
점점 발전하고 있는 지현님을 보면 팬으로써 저도 모르게 뿌듯해 지네요.
앞으로도 무궁무진하게 나갈 지현님이 기다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