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나무늘보I210492
장르 넘나드는 구성에.. 팬들과 호흡까지 완벽했어요
박지현님이 대구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4월 25일~26일, 경북대 대강당을 가득 채운 '2026 박지현 콘서트 쇼맨쉽 시즌2'는 그야말로 열광의 도가니였어요.
오프닝부터 마이클 잭슨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더니, 국악과 나이트클럽 메들리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화려한 무대로 관객들을 완전히 매료시켰습니다. '우리는 된다니까', '갈무리', '환희' 등 다채로운 선곡은 물론, 공연 내내 팬들과 호흡하며 진심을 전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대구를 뜨겁게 달군 박지현의 쇼맨십은 이제 광주, 인천, 전주, 고양, 부산, 성남으로 이어집니다! 다음 공연도 정말 기대되네요. 박지현의 행보를 계속해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