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적인라일락
지현님 쇼맨쉽2에서 날라다니셨네요 기럭지가 길어서 옷태가 나네요
대구편에서 경북대학교대구캠퍼스 대강당에서
대구를 더 뜨겁게 만들었네요
오프닝 VCR이후 " 우리는 된다니까" 에
마이클젝슨 퍼포먼스와 함께 무대를
사로잡으며 " 나야나" " 바다사나이"
" 녹아버려요" 로 시작부터
객석을 사로잡았네요
중반에는 "애간장" "기도"와
"갈무리" " 밤안개" 로 감성을
자극하는 노래를 불렸으며
소품들을 활용한 다양한 곡들을 선보였죠
국악무대에서는 한복을 입고
" 한오백년" " 강원도 아리랑"
" 쓰리랑" " 망부석" " 못난놈" 까지
자신만의 정서적인 모습을 선보였답니다
인생을 돌아볼 수 있는 인생노래와
나이트크럽 메들리까지
인생의 희노애락을 느끼기에
충분한 무대였어요
앵콜 타임에서는 "안녕이란 슬픈말"
" 환희" "이제는"을 부르고
마지막 초대장 무대에서는
팬들에게 직접 쓴 메시지를
전해 팬들의 마음까지도 사로잡았답니다
쇼맨쉽2는
광주, 인천, 전주, 고양, 부산, 성남으로
이어진다니 가까이 계신분들
함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