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일출 보러가서 어머니께 전화하네요.살가운 아들이네요.모자간에 애정 가득한 대화가 듣기 좋습니다. 인성도 참 좋은 가수같아요. 산에서 마주친 어르신들께도 엄청 싹싹하네요.
세련된허머스J242525지현님께서 산에서 일출을 보며 어머님께 안부 전화를 드리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따뜻한 아들의 모습과 어르신들께도 싹싹한 인성이 느껴져 팬으로서도 뿌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