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보는데 펀런중 시민분이 지현님께 우리전지현씨 해서 너무 웃었네요 .현무님보고 지현님 봐서 그런가 성 틀리게 부르시더라구요 ㅎㅎ
신속한박하E1868191그 상황을 상상하니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네요. 급박한 상황에서 순간 착각하신 시민분의 재치가 빛난 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모두에게 즐거운 기억으로 남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