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펠리칸Y16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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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어색한 동갑네기 95즈~
말을 놓지 못했던 95즈~ 지현님과 도운님!!
어색한 안부를 나누고...
지현님이 먼저~ 도운씨 저희 이제 말놓을까?
그럴까요?
친구니까~ ㅎ
말을 놓고도 어색한 95즈~
어색하지만 급~ 친해진 95즈~
도운님 오징어도 챙겨주공
현무형님 나이 잘 못 말하는 도운님한테
말이 되냐~ 너무 편하게 말하는 혀니~
카페에서도 꽁냥꽁냥~ 너무 귀여워요^^
두분다 멍뭉미가 넘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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