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손한목련A244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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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을 하셨든 지현 님의 순수한 본심은 변하지 않았네요. 힘든 일도 묵묵히 해냈을 지현 님의 모습이 눈에 선해요. 이제는 물고기 말고 우리 팬들의 마음을 낚아채는 강태공이네요.
그 시절 노력이 지금의 단단한 지현 님을 만든 밑거름이군요. 비린내 나는 일터에서도 꿈을 잃지 않았다니 정말 존경스러워요. 지현 님은 얼굴만 잘생긴 게 아니라 내면까지 꽉 찬 분이에요.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은 바로 지현 님을 위한 말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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