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명선 프로듀서님과 함께 타이틀곡 무(無)를 비롯해 총 10곡의 다채로운 장르를 담아 완성도를 높였다고 해요 사랑과 이별뿐만 아니라 댄스와 절규까지 아우르는 음악적 역량을 총망라했다는 소식에 배우님의 넓은 스펙트럼이 다시 한번 확인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