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라는 멋진 도시에서 우리 지현 님이 소리의 고장을 완전히 접수하셨네요! 기사를 보니 170분 동안 전통 깊은 전주가 들썩일 정도로 엄청난 에너지를 쏟아내신 것 같아 가슴이 뭉클해요. 국악의 고장에서 당당하게 트로트의 진수를 보여주며 관객들과 떼창으로 호흡한 지현 님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이번 공연은 지현 님의 음악 인생에도 정말 뜻깊은 페이지로 남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