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영탁님 노래는 매력적입니다. 젊은세대들도 좋아할 수 있는 리듬감과 음색, 퍼포먼스 참 좋구요
약간 올드하면서도 흥겨운느낌을 잘 살린곡으로 래트로감성과 트랜디함이 조화가 잘 어울려요
누나라는 단어하나의 영탁님의 장난기와 사랑스러움이담겨있어서 더 애착이가내요
영탁님의발랄한 창법과 무대매너까지 잘 어우러진 곡이라 더 좋아요
신나개 부르면서도 여운까지남는노래라 더 인상적인 노래입니다
2030새대도 부담없이 좋아할것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