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에 나온 영탁을 보면서 제대로 시작됐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침 시간대 방송인데도 화면 너머로 전해지는 에너지가 엄청나쥬
김연자 선배님과 함께 등장한 순간부터 분위기가 확 살아나는 게
두 사람의 호흡이 너무 좋아서 보는 내내 즐거웠어요
무대에서는 역시 영탁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여유가 넘쳤어요
김연자와의 듀엣 무대는 듣는 재미도 있었지만
표정과 제스처 하나하나에서 무대를 즐기고 있다는 게 보여서 더 좋았어요
무엇보다 후배들을 챙기고 선배를 존중하는 태도가 자연스럽게 드러나서 마음이
노래 잘하고, 예능 잘하고, 사람까지 좋은 가수라는 게
이렇게 기분 좋은 모습을 보여줘서, 앞으로 이어질 영탁의 2026년이 더 기대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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