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한낙타I116736
백합님 어머니랑 다녀오셨군요! 효도 제대로 하셨습니다. 남녀노소에게 다 사랑받지만 특히 어머님들이 노래도 잘하고 싹싹하면서 팬서비스 잘하는 영탁님을 많이 사랑해주시죠. 콘서트나 행사의 열기를 느끼고 나면 삶의 원동력이 생겨서 일상생활이 즐거워지더라구요.
효도하려고..
어무니랑 손잡고 가본 탁쇼2 입니다..ㅎㅎ
사람이 이렇게 많을 줄이야~~
저도 좋아하긴 하지만..
어무니가 훨씬 더 좋아하셔서..
미리 드리는 연말 선물 느낌으로 갔다왔어요~
이벤트도 많구..
퍼포먼스도 완전 화려해서..
재미지더라구요~~
비쌌지만..ㅎㅎ 그래도 후회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