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의 가슴 아픈 사연에
마음을 달래 주시는 가수님.
행복한 메세지 많이 보내며,
노래 잘 불러 드리겠다고 하셨지요.
가수님 노래 들으시고
아픔이 잠시라도 덜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담담하고 담백한 첫 도입부의
기교를 넣지 않은
영탁님만의 진심이 담긴
한음절씩 내뱉는 목소리엔
저음의 짙은 호소력이 느껴집니다.
눈물나도록 절절한 이 감성,
마음이 저릴 정도로 슬프다가도
비 오는날 우산을 씌어주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혼자가 아닌, 가수님과 같이 있다는 위로가 되네요.
슬픔은 오늘로 그만입니다.
가수님의 노래가 모든이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오늘도 영탁님의 노래로 힘을 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