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남승민님 집들이>에 가신 방송
정말 재밌게 봤네요.
영탁님이 어찌나 세심하고
다정하게 챙겨 주시던지 정말로 인품에 감탄 했습니다.
집들이 멤버로는 영탁님과 동원군.
마트에 가셔서 집들이 선물로 필요한게 뭔지 생각하시고
매의 눈으로 스캔 중 ~~🕶
일단 제일중요한 휴지, 달걀,
김도 있으면 좋다고 들기름 말고 참기름 김으로,
샴푸린스,세제,누룽지, 라면, 칫솔,치약 등등
영탁님이 생각 했을때 자취 하면서 필요한 것들 모조리 구매.
필수품 구매로 11만원이 넘었습니다..
집들이 선물 치고는 꽤나 거금이죠? ^^
원래 자취 하면 모든게 돈이니까
미리 필요하다고 생각 되는 필수품들
구매해 주시네요. 👍
이런 세심한 포인트에 반하죠..😇
🏠 동원군과 함께 양손가득 선물을 들고 승민님의 집을 방문! 옥탑방 입니다.
집에 도착해서 수납공간 부족한 것도
다 정리해 주시고 세탁기 부분도 봐주시네요.
라면 보다는 숭늉이 좋다면서
끓이는법도 가르쳐 주고
시루떡까지 직접 준비해 오셔서
이사한 날에는 이웃들한테 이사 떡 돌리면서 인사해야 한다고
인성이 먼저 되어야 한다며
어른으로써 사회 생활도 알려 주십니다.
🔪칼이 없어서 숟가락으로 커팅 했지만 , 완벽하죠?
🙆♂️ 갑자기 분위기 댄스타임.
이 다음에는 더 좋은 집으로 이사 가자며
기원의 댄스를 추는 삼인방~~~~🕺🕺🕺
20살 차이 넘는 동생 조카들과 케미 어때요?
원래 이렇게 나이차이 많이 나면 어려울만도 한데,
평소에 진짜 편하게 잘 대해주시는구나 싶었네요.
이사떡을 들고 직접 이웃분들
한분한분 찾아 뵙고는,
옆에서 이웃주민분들에게 승민이 잘 부탁한다며
같이 인사 드리고
어른으로써 하나하나 삶의 경험들을 알려 주며,
후배를 생각 해주는 마음씨가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영탁님 예능 자주 나와 주셨으면 좋겠어요.
매 장면마다 이렇게 삶의 지혜와 멋진 인품을 느꼈어요.
방송이 아니라 실제 찐삼촌, 큰형 같이
생각 해주시고 대해 주시는 인품에
또 한번 반했네요.
사람이 어쩜 이렇게 다정하고 따스할까요...
본인도 예전에는 옥탑에서 살아 봤다면서
피와 살이 되는 말씀을 많이 해주셨어요.
이러니 안좋아 할 수가 있나요?
역시 영탁님 최고. 👍👍👍👍
이날 방송에서만 이런게 아니라 최근,
군대 간 승민님
명품 신발까지 사주셨다는 소식을 들었네요.
인연 아주 보기 좋아요. 🥰
정말 멋진 형,삼촌,선배 맞죠~~? 😄
영탁님은 사랑입니다. 💜💜
영탁 더더더 흥해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