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지방공연을. 보러 보성에 갔다 너무 고생을 해서 이 나이에 내가 지금 돈쓰고 시간쓰며 뭐하는 짓인가? 의문을 가졌었는데 막상 공연에서 추위에 고생한 팬들 위해 걱정해주며 열심으로 노래해주시는 모습에 위안과 감동을 느낄수 있었어요 하루종일 고단함과 노고가 다 풀어질만큼 사람마음을 울리는 목소리 동작하나하나 따뜻함이 전해져와서 힐링받고 위로받을수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