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영탁님을 처음 알게 된 건 엄마차를 타고 가는데 영탁 님 노래를 계속 반복해서 들으시더라고요 ㅎㅎ 첨엔 엄마 트롯트도 들어? ㅎㅎ 했는데 계속 귓가에 입가에 맴도는 거에요 ㅎㅎ 그러다가 저도 무대를 찾아보게 되고 그러다보니 저절로 응원하는 마음까지 생겼어요! 특히 그 긍정적인 바이브가 매사 소심하고 우울해하는 저한테 너무 큰 영향이 되더라고요! 영탁님 항상 응원합니다! 같이 으쌰으쌰하게 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