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너무 왔다갔다... 장마때문에 비가 왔다가 언제그랬냐는듯이 해가 쨍쨍하기도하고.. 비가오면 습해서덥고 해가 쨍쨍하면 뜨거워서 덥고 이럴때~~!!!! 우리 영탁님 목소리가 그리워집니다 시원하게 질러버리는 목소리는 가슴까지 시원하게 만들어주고 더위에 지쳐 짜증날때는 밝은 목소리로 불러주는 목소리에 기분까지 좋아지는 영탁님 목소리는 정말 보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