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안된다고 안될 거라고 말해도 다 웃어 넘겨 두드려봐 언젠가 문은 열린다. <올려>가사 미쳤죠? 시작하기도 전에 겁나고 , 도중에 이게 맞는걸까? 될까? 불안하고, 끝이 안보이는 길에 막막 할 때도 주저 앉지 말고 나를 끌어 올려!!!!! 저는 탁님의 <올려> 들을 때마다 뜨거운 용기를 얻습니다. 울 팬님들도 올려 들으시고 마음 속 걱정들 던지고 세상에 덤벼보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