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기있는해바라기I211688
와 역시 어렸을때는 무언갈 목표를 잡아 상금을 걸어야 열심히 목표를 향해 노력하고자 하는것같아요~ 저도 그랬던적이 있었던 ㅎㅎ
학업에 별 관심없어?보였는 지
엄마는 평소에 갖고 싶어하는 핸드폰을 5등안에 들면 사준다고 했대요.
그래서 열심히 수업 시간과 쉬는시간 점심시간까지 열심히 공부를 해서 5 등 안에 들었고, 바로핸드폰을 사주셨다고 해요. 그런데 오래 못 갔죠. 얼마 뒤 성적은 제자리로 돌아갔다고,,, 하는 후문이 있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