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똥찬여우R116518
인기 게시판 TOP 50
술에 취하면 폭력적인 면모를 드러냈고, 임신한 테일러의 배까지 걷어차 유산을 하기도 했다.
이를 듣던 패널들은 크게 분노했고, 이찬원은 "손 함부로 쓰는 남자는 절대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하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진짜로 이런일이 있었는지 몰랐는데 보면서 저도모르게 화가나더라구요 !
0
0
댓글14
술에 취하면 폭력적인 면모를 드러냈고, 임신한 테일러의 배까지 걷어차 유산을 하기도 했다.
이를 듣던 패널들은 크게 분노했고, 이찬원은 "손 함부로 쓰는 남자는 절대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하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진짜로 이런일이 있었는지 몰랐는데 보면서 저도모르게 화가나더라구요 !